125개월 후에 볼수있는 와인의 변질. 맨왼쪽에는 스크류캡이고 나머지는 코르크와 코르크제질 (자연, 합성제질)입니다. 와인은 보르도 화이트 세미용.
와인의 산화와 여러가지의 요소들이 작용을 함으로 와인을 바꾸어 버리는군요. 이 실험을 통해서 알수있는 것은 bottle variation입니다. 즉 10년후에는 다 각각 다른 와인으로 변해져 있다는 뜻이죠.
코르크의 로망스때문에 스크류캡와인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스놉비쉬 (snobbish: 고상한척)한것이 아닐까요?